양선호 전라북도한의사회 회장(오른쪽)이 지역사회 보건과 복지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23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의료지원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습니다.”
양선호 전라북도한의사회 회장이 지역사회 보건과 복지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23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양 회장은 원광대 한의학과를 졸업한 후 나눔과 베풂을 실천해 오고 있다. 지역사회 의료봉사와 재해지역 의료지원을 비롯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2012∼2016년 전주한의사회 회장에 이어 2018년 전북한의사회 회장을 맡아 장애인과 지역의 저소득층 등에 사랑의 연탄 나눔 등 꾸준히 도움을 손길을 제공하는데 땀흘렸다. 이로써 한의사회가 의료단체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 소외된 계층에 도움을 주는 봉사단체로서 자리매김하도록 했다.
특히 ‘나눔 한의원 가입운동’을 전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운동은 전북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의원과 한방병원 등이 매월 일정액의 기금을 적립하여 여러 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이다. 매년 자발적인 참여가 늘어 현재 100여명의 회원이 동참하고 있다.
양선호 전라북도한의사회 회장(오른쪽)이 지역사회 보건과 복지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23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의료지원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습니다.”
양선호 전라북도한의사회 회장이 지역사회 보건과 복지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23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양 회장은 원광대 한의학과를 졸업한 후 나눔과 베풂을 실천해 오고 있다. 지역사회 의료봉사와 재해지역 의료지원을 비롯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2012∼2016년 전주한의사회 회장에 이어 2018년 전북한의사회 회장을 맡아 장애인과 지역의 저소득층 등에 사랑의 연탄 나눔 등 꾸준히 도움을 손길을 제공하는데 땀흘렸다. 이로써 한의사회가 의료단체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 소외된 계층에 도움을 주는 봉사단체로서 자리매김하도록 했다.
특히 ‘나눔 한의원 가입운동’을 전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운동은 전북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의원과 한방병원 등이 매월 일정액의 기금을 적립하여 여러 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이다. 매년 자발적인 참여가 늘어 현재 100여명의 회원이 동참하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https://v.daum.net/v/VPN4uHqkJi)